반응형
New Post !
-
너네 랩 잘하는 거 알겠어. 그래서 , 다음은 뭔데 ? <맨스티어> 2024.05.22
-
힙노시스 : 롱 플레잉 스토리 2024.04.30
-
다음이 기대되는 전시는 이번이 처음. <대체불가한 당신의 이야기> 2024.04.30
Hot !
-
이제는 알아야 할 장르와 문화, 테크노(Techno)와 레이브(Rave) 테크노, 무슨 음악인데 ? 테크노 음악, 처음 듣는 순간 어떤 음악이 떠오르시나요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가수 이정현의 와 정도를 떠올릴 수 있겠네요. 혹은 단순히 전자음악의 한 분류 ?
-
민희진 대표 , 하이브로부터 독립을 계획하다. 민희진 직업 아트 디렉터, 기업인 소속 어도어 사이트 “꼭 하이브여야 할 이유 없었다”...‘뉴진스 엄마’ 민희진 의미심장 인터뷰 - 매일경제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 경영진 감사 착수 “경영권 가져가려는 정황”...민희진에 사임 요구 뉴진스 컴백 앞두고...하이브 주가 한때 9% 급락 www.mk.co.kr 이름은 중요치 않다. SM에서 하이브로 . 하이브에서 어도어로. 이름은 바뀌었어도 그녀가 나아가는 길에 흔들림은 없습니다. 총괄 프로듀서의 입장에 서서 더 맞는 조건을 제시한 회사에서 활동했을 뿐이죠. 그녀가 소속 아티스트 및 경영진의 충분한 신임을 얻고 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배신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을 하지만 , 어림없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
-
퍼렐 윌리암스와 칸예 웨스트의 스트리밍 탈출기 ? 퍼렐 윌리엄스직업가수소속너드사이트 예직업가수소속-사이트대중은 반 보 앞서나간 것을 선망하지만 , 이들의 행보는 이미 몇 보 앞에.칸예 웨스트(Kanye West) 와 퍼렐 윌리암스(Pharrell Williams). 이 둘의 행보는 비슷하면서 , 다릅니다.둘 다 훌륭한 음악가이고 , 디자이너이며 , 수완 좋은 사업가이기도 합니다. 누구의 음악이 더 잘 팔리냐 이런 얘기는 아니예요.얘기 꺼낸 김에 , 제가 제일 애정하는 각 아티스트의 곡 하나씩 추천하고 지나갈게요.Stay With Me · Pharrell · Pusha T Devil In A New Dress · Kanye West · Rick Ross구조 자체에 질문을 던지는 것. 선구자의 길.뭐 음악 얘기를 하려고 글을 쓴 건 아니예요.여러분은 어떤 ..
-
예술가의 삶을 엿보게 해줄게. 미술 영화 추천 그들이 보는 세상 화가, 참 멀어 보입니다. 수많은 명작들의 작가들은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경우도 많구요. 우리는 단지 작품 옆에 적혀있는 텍스트로만 그들의 시선을 예측할 뿐이에요. 영상으로 보면서 더 깊게 몰입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작품을 감상할 때 조금 더 곱씹을 수 있을 테니까요. 그렇지 않을까요 ? 몇가지 작품 , 추천드려요. 이제와서 존경 ? 너는 나를 사랑할 수 있었을까. 영화 , [고흐, 영원의 문에서 (At Eternity's Gate)] 메인 예고편 빈센트 반 고흐, 누가 이 이름을 모를까요. 별이 빛나는 밤, 누가 이 그림을 모를까요 ? 그러나 그는 행복했을까요 ? 고흐의 삶은 비참하고 예민했기로 유명하죠. 고흐의 죽음에도 많은 가설들이 있습니다. 이 영화를 추천하는 건, ..
-
양평의 감각적인 공간, 구하우스 (KOO HOUSE) 양평, 들어는 봤어요 ! 경기도 양평, 다녀오신 적 있으신가요 ? 두물머리와 수목원 등이 유명한 곳이에요. 유명한 먹거리로는 .. 송어와 해장국이 있겠네요 ! 간단하게 사진 몇 장 볼까요 ? 간접적으로나마 양평을 체험해봐요. 물론 이 얘기는 본론이 아니지만요. 팬션을 잡고 , 바베큐 파티를 즐긴 다음 날 양평은 좋은 펜션들이 많아요.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풍경은 찾아가기에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자 ! 우리는 좋은 숙소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잠에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부스스하게 일어나서 점심식사를 마쳤다면, 우리의 행선지는 어디일까요 ? 고민하지 마세요. 양평엔 구하우스(@Koohouse_museum)가 있으니까요. Collecter's house 구하우스는 양평에 위치한 전시공간이에요. ..
-
시트콤 <프렌즈> 속 맘대로 골라보는 명장면 웃기고, 슬프면서도 행복한 그들의 일상 정말 유명한 시트콤이죠. 재능 있는 코미디언과 배우들의 매력적인 조합. 편안한 분위기 이게 어떻게 30년 전 작품일까 싶습니다. 추억도 회상할 겸, 제가 사랑하는 몇 장면들을 가져왔어요. 시즌 2, 전 연인 베리의 결혼식에서 노래하는 레이첼 || Friends || Rachel Singing Copacabana at Barry and Mindy's Wedding 레이첼의 용기가 보이는 장면이에요. 전 애인과 가까운 친구의 결혼식에서 굴욕적인 말을 들었음에도, 누굴 탓하지도 굴하지도 않고 , "내가 어디까지 부끄러울 수 있나 보자." 라는 자세가 너무 멋있어요. 코파카바나를 부른 기억이 부끄러운 기억이었다고 말하면서도 당당히 부르는 모습. 그리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
-
너네 랩 잘하는 거 알겠어. 그래서 , 다음은 뭔데 ? <맨스티어> 잘못된 인식이 가져온 결과여러분은 힙합을 좋아하시나요 ? 에디터는 좋아합니다. 사랑하죠.사실 다수 대중분들의 힙합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가사와 언뜻 보기에 눈살이 찌푸려질 수 있는 쎈 척.마약 , 여자 , 돈에 대해 많은 래퍼들은 얘기합니다.개그맨이자 래퍼인 는 그런 대중의 인식을 잘 알고 있었죠.너네 이렇게 하는 거 멋없어. 그냥 X나 웃겨.맨스티어는 유튜브 채널 에서 힙합 다큐 : 언더그라운드 라는 영상물로 래퍼들의 생활을 희화화합니다.실력도 없으면서 비싼 돈을 받고 랩레슨을 해준다거나 , 여자에게 돈 많은 척 , 인기 많은 척을 한다거나 ,거짓을 가사에 적는다거나 하는 내용이예요. 결국 이들이 하고 싶은 말은 "너네 이렇게 하는 거 멋없어. 그냥 웃겨." 라는 포인트였습..
-
힙노시스 : 롱 플레잉 스토리 선례없는 행보지난 3월8일부터 , 전설적인 디자인 스튜디오 ‘힙노시스 스튜디오’ 전시가 서촌에서 진행..
-
지드래곤과 퍼렐이 믿는다면 , 아투(ARTUE) G-DRAGON직업가수소속빅뱅, YG엔터테인먼트사이트 외로움을 외치다 , 이젠 어느 경지에.88년생의 아티스트 권지용. 이제 서른 다섯의 나이가 된 그는 어린 나이에 너무나 많은 것을 이뤘습니다.음악가로써 , 퍼포머로써. 해외에 Bieber fever 가 있었다면 , 국내에는 지드래곤이 있었습니다. 그는 마지막 앨범 에서 자신의 위치에서 느끼는 감정을 솔직히 토로하고 사라졌어요.G-DRAGON(지드래곤) - SUPERSTAR (Live Broadcast Version) (ACT III : MOTTE in Seoul) SUPER STAR아티스트G-DRAGON앨범권지용발매일1970.01.01외로움을 뒤로하고 , 걸어가는 길은 어디.지드래곤 측 “하반기 가요계 컴백” [잇슈 연예] / KBS 2024.04...
-
그 아빠에 그 딸, 윌로우 스미스 윌로우 스미스직업영화배우, 가수소속-사이트Wait A Minute !영화배우이자 힙합 아티스트인 윌 스미스의 딸, 윌로우 스미스에요. 저번에 그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에 대해서 다뤘는데, 윌로우 역시도 추천하지 않기에는 너무 좋은 아티스트에요. 그 아빠에 그 자식, 제이든 스미스 (Jaden)명배우 윌 스미스(Will Smith), 그의 아들 배우이자 힙합 가수인 윌 스미스(@willsmith), 그를 모르는 사람은 찾기 힘들어요. 맨 인 블랙 시리즈 , 아이 로봇 , 핸콕 ,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 그의 필모그cloudsear.tistory.com아들 제이든이 영화 에 아들로 나왔다면, 윌로우는 영화 에 딸로 나왔습니다. 자식사랑이 대단하다기보다는, 이 친구들의 재능이 부럽네요.I Am Legend (20..
-
미야자키 하야오의 은퇴작,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모순된 자신임을 알기에일본 장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 전 세계적으로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 지브리를 이끌어 온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13년에 개봉한 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던 바 있습니다.미야자키 하야오 [바람이 분다] 메인 예고편 (한글 자막) 바람이 분다자신의 꿈을 좇는 이의 모습을 그린 애니메이션. 비행기를 사랑하는 그의 모습을 다른 사람의 일생으로 표현한 미야자키 하야오의 은퇴작이다. 비행기를 향한 미야자키 하야오의 열정
-
죄를 지었습니다. 그래도 용서를 원합니다. 씨잼의 '킁' C JAMM 직업 가수 소속 데자부 그룹 사이트 -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 자리잡은 씨잼(CJamm) 그는 커리어 초반에만 해도 타이트한 래핑과 짜임새 있는 가사로 리스너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그의 정규 1집 를 들어보면 알 수 있죠. 몇 곡 들어볼까요 ? 내 미랠 대체 그 어느 누가 점을 쳐. 씨잼 (Cjamm) - Watch (Feat. Dok2, BewhY, Konsoul) [Good Boy Doing Bad Things] 끝내주는 밤과 너. Good Night 씨잼의 초기 커리어 중 가장 유명했던 곡이지 않을까 싶어요. 빈틈없이 짜여진 노래라고 생각해요. 이건 그냥 음악이야. [MV] Cjamm(씨잼) _ Just Music(걍 음악이다) Remix (Feat. VASCO(바스코), ..
-
만나러 매년 와야하는 것, 그게 내가 내릴 수 있는 벌. 영화 <걸어도 걸어도> 걸어도 걸어도 그 해 여름, 우리는 조금씩 어긋나 있었습니다… 햇볕이 따갑던 어느 여름 날, 바다에 놀러 간 준페이는 물에 빠진 어린 소년 요시오를 구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 든다. 그로부터 10여 년 후. 각자 가정을 꾸린 준페이의 동생들 료타와 지나미는 매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 고향집으로 향한다. 다시 올 수 없는 단 한 사람, 준페이를 기리기 위해… 그리고 그 자리에 초대받는 또 한 사람, 요시오 역시 매년 준페이의 집을 방문한다. 그 해 여름 역시 준페이의 기일을 맞아 모인 가족들로 왁자지껄한 하루가 흘러갈 무렵… 요시오, 그만 와도 되지 않아요? 차남 료타는 어머니에게 이제 그만 요시오를 놓아줘도 되지 않냐는 말을 넌지시 건네고, 엄마는 그런 료타의 질문에 지난 10여 년간 숨겨왔던 진심을 쏟아내..
-
다음이 기대되는 전시는 이번이 처음. <대체불가한 당신의 이야기> 기록하고 기억하는 것. 개인의 견해이번 년도 2월 , 성수동에서는 조금 특별한 전시회가 열렸었어요.NONFUNGIBLE : 대체불가한 당신의 이야기 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전시는
2024.04.30
-
우리 집 한걸음 앞 미술관. 나쁘게 들리긴 어려운 얘기. 끌림이 없더라도. 천안 신세계백화점을 방문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 신부동에 큰 길거리에 위치하고, 많은 분들이 발을 옮기는 곳이기도 해요. 아래 사진을 한 번 볼까요 ?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어요. 기억이 날 듯 하신가요 ? 사진에 보이는 조각상은 사실, 영국의 현대미술가 데미안 허스트 (Damien Hirst)의 작품이예요. 그게 큰 일인가 싶기도 하지만 , 사실 참 중요합니다. 돈을 내고 들어가는 전시관에서는 영감을 찾아 헤매지만 , 설치미술은 큰 감흥을 일으키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이 조작상. 얼핏 우스워 보이지만 , 몇십 억대의 작품이랍니다. 데미안 허스트 작품이 백화점 앞에? 외국인도 놀라는 이 공간 | 중앙일보 어떤 사람에게는 망해가는 사업장을 번듯하게 일으켜 세운 기업인, 2007년 아트리뷰 ..
-
팬이자 플레이어 쿠엔틴 타란티노, 그의 마지막 작품을 알아보자. 쿠엔틴 타란티노직업영화감독, 영화배우소속-사이트이제는 낭만이 없잖아 , 낭만이. , , 등의 걸작을 만들어낸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는 자신의 열번째 작품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사실 그의 팬들은 알고 있었을 것 같아요. 그는 수차례 언급한 적이 있거든요. 그의 인생은 영화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영화입니다. 영화광에서 감독으로, 저예산 영화에서 헐리웃의 과거를 들추기까지.About Quentin Tarantino (ep.1)그의 마지막 작품의 제목은 , 즉 영화 비평가 혹은 평론가 라고 번역할 수 있겠네요. 전기라고 발표한 바 있어요. 결코 유명하지 않은, 한 포르노 잡지 비평가의 전기라고 합니다. Breaking Baz @ Cannes: Quentin Tarantino Exclusive Part ..
-
그 아빠에 그 자식, 제이든 스미스 (Jaden) 명배우 윌 스미스(Will Smith), 그의 아들 배우이자 힙합 가수인 윌 스미스(@willsmith), 그를 모르는 사람은 찾기 힘들어요. 맨 인 블랙 시리즈 , 아이 로봇 , 핸콕 ,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 그의 필모그래피는 어느 배우와 비교해도 절대 뒤처질 수 없습니다. 아이코닉한 존재잖아요. 최근에는 시상식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그를 옹호하는 입장 그리고 규탄하는 입장이 공존합니다. 누구에게나 중요시 하는 것은 다르기 마련이니까, 저는 두 입장이 전부 이해가 갑니다. ‘시상식 폭행’ 윌 스미스, 10년간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 못한다 아카데미 이사회서 결정…남우주연상 취소는 안해 www.hani.co.kr 윌 스미스 직업 영화배우, 가수 소속 - 사이트 아빠 얘기만 해도 글을 쓰겠네요. 넘어..
-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속마음, 영화 <파워 오브 도그> 파워 오브 도그 1925년 미국 몬타나, 거대한 목장을 운영하는 필(베너딕트 컴버배치)은 막대한 재력은 물론 위압적이고 묘한 매력으로 사람들에게 공포와 경외를 동시에 불러일으킨다.어느 날 그의 동생 조지(제시 플리먼스)가 로즈(키얼스틴 던스트)와 그의 아들을 가족으로 맞이하고, 동생의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분노한 필은 로즈의 아들을 볼모로 삼아 그녀를 옭아매기 시작한다. 자신이 사랑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채. 평점 6.9 (2021.11.17 개봉) 감독 제인 캠피온 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커스틴 던스트, 제시 플레먼스, 코디 스밋 맥피, 토마신 맥켄지, 키스 캐러딘, 프란시스 콘로이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 영화는 190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진행됩니다. 남자는 소위 말하는 "남자..
-
사랑에 빠졌을 때, 이 노래들 "사랑해" 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설레니까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일상은 행복합니다. 가족 , 연인 , 친구. 우리의 주변인은 우리에게 활력을 주고 응원을 건내줘요. 항상 감사합니다. 연인과의 사랑도, 가족과의 사랑도 그 안에 담긴 뜻은 같으니까요. 사랑해줘서 감사한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이 노래들, 들어볼까요 ?네가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 할 때, 난 너에게 말해. Miley Cyrus - Adore You (Official Video)팝스타 마일리 사일러스의 1집 의 1번 트랙입니다. 가사가 너무 예뻐요. 상대가 누군지 궁금할 정도로 그 감정이 너무 커보여요. "When you say love me. i know i love you more." "그리고 당신이 날 필요하다고 말 할 때, 내가 더 필요로 한다..
-
삶이 어둡더라도, 우리 목소리는 밝아야 하니까. 뮤지컬 영화 추천 뮤지컬 영화 좋아하시나요 ? 바쁜 나날을 보내다 보면, 문화생활 하기 참 힘들어요. 집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뮤지컬 영화 몇 작품 추천해드릴게요 ! 너무 좋은 날씨인 요즘, 집에 박혀있기 아쉽지만 우리는 재충전 할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조차 부담될 때, 영화라도 한 편 볼까요 ? 해는 다시 뜨니까 우리의 하루는 밝을 수 밖에. La La Land (라라랜드) OST - Another Day of Sun (Lyrics 해석) 영화 의 그 감독. 데미언 샤젤의 2016년 작 오프닝 곡이예요. 탭댄스 장면이 유명한 영화지만, 저는 이 오프닝 장면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모두가 주인공이라고 말해주는 듯한 카메라도, 희망찬 사람들도 좋아요. 제 주변에는 생각보다 이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도..
-
내 우울이 어디서나 보여, 천경자 전시 몸은 여럿, 얼굴은 하나 화가이자 수필가인 천경자 작가님의 전시는 상설전시로, 서울 시립미술관 2층에서 관람할 수 있어요. 전시 관련 글은 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 자세히 적혀 있으니까요. 방문해서 읽어보세요. 천경자전은 사진 촬영이 불가한 전시에요. 소장하고 싶은 욕심은 잠시 넣어두고 , 그림을 즐겨보세요. SeMA - 전시 상세 서울시립미술관은 모두가 만나고 경험하는 미술관입니다. 서울 근현대사의 자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정동 한가운데 위치한 서소문본관은 르네상스식 옛 대법원 건물과 현대 건축이 조화를 이루 sema.seoul.go.kr 한창 미술을 알아보고 좋아하게 될 때 접했던 전시였어요. 천경자 작가의 그림은 자화상이 가득한데, 그 시선에는 정말 수많은 감정이 가득해보여요. 위작 사건이 굉장히 유명하..
-
스윙스가 보여주는 한국 힙합의 현재와 미래, AP Alchemy 스윙스 직업 가수 소속 피네이션 사이트 음악가이자 사업가, 스윙스가 이번에 강수를 뒀습니다. 한국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거절할 수 없는 그런 프로젝트가 진행됐어요. 스윙스가 이끄는 레이블이 모여 하나의 이름으로 음악이 발매됐습니다. 저스트 뮤직, 인디고 뮤직, 위더플럭, 마인필드의 아티스트가 한 곳에 모이게 됐죠. 다시금 스윙스가 이뤄낸 것들이 높아보이는 순간입니다. 바로 들어봐요. 아무도 우릴 좋아하지 않아. 그런데 뭐. [Official M/V] AP Alchemy - No One Likes Us (Prod. 그냥노창) 사실 학교에 문제아들이 모여있으면 드는 생각은 , "선생님은 얼마나 힘들까 ?" 라는 생각이죠. 개성 강한 인원들이 모이면 생기는 문제들은 상상을 초래하는데, 스윙스는 그걸 이겨냅..
-
그녀가 PYE를 외치는 이유 ? 릴 체리 (Lil Cherry) 릴 체리(Lil Cherry), 본명은 정선우. 1995년생인 그녀는 한국의 여성 래퍼입니다. 국내 래퍼 스윙스(Swings)가 놓친 천재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그녀의 분위기는 독보적이에요. 시를 쓰는 걸로 아는데, 그녀의 가사는 반복적이고 중독적이지만 절대 가볍지 않습니다. 10분이면 그녀의 매력에 빠지기에 충분하죠. 들어볼까요 ? 에디터가 추천하는 곡과 영상 Lil Cherry & GOLDBUUDA - 하늘천따지 1000 Words (Official Music Video) GOLDBUUDA & Lil Cherry - ALL-YOU-CAN-EAT (Official Music Video) Lil Cherry - MEMORY (dodumi adventures) [Official Audio] 하이퍼팝 ,..
-
K현대미술관에 갇힌 괴짜들, Geeky Land 전시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K현대미술관 압구정에 위치한 K현대미술관에서는 지금 "Geeky Land" 전시가 진행되고 있어요. 지난 4월부터 올해 10월8일까지 예정되어 있답니다. "괴짜들"이라는 이름 아래에 신진 작가분들의 작품들이 모여 있습니다. 예술의 주소는 계속 바뀌고 있으니까요. 이 전시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것들이 무엇인지, 또 작가들이 그것들을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생각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 :: Geeky Land 괴짜전 5년 만에 새로운 형식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돌아온 K현대미술관 릴레이 전시 . 총 80여명의 작가와 1050여점의 작품 한자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 booking.naver.com 우리가 예술로써 받아들이는 것, 그게 작품이..
-
요즘엔 모두가 예술가인 척을 해요. 마우리치오 카텔란 전시에서 생긴 일 마우리치오 카텔란 직업 화가 소속 - 사이트 현재 서울 용산에 위치한 리움 미술관에서는 이탈리아의 조각가 마우리치오 카텔란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7월 16일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예정이 되어 있고, 많은 인기로 예약이 어려워요. 현재 진행되는 전시는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으니, 다녀오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리움 미술관 홈페이지에 전시 개요를 설명한 글이 등재되어 있어요.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메인 www.leeum.org 사실 전시를 설명하려 글을 쓰게 된 건 아니에요. 아래 작품을 한 번 볼까요 ? 악동,사기꾼,예술가로 불리는 카텔란의 화제작 이에요. 2019년, 아트 바젤에 먹을 수 있는 바나나가 작품으로 등장했어요. 이 바나나는 어마무시한 가격으로 책정됐고, 그에 따른 반향으로 수많은 패러..
-
그가 한국에 온다니, 문을 열어둬야겠네요. 브루노 마스의 음악 이번 년도, 최고의 화제 공연 정말 문화적으로 활발한 이번 년도에요. 현대카드는 이번에도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mars)의 내한 공연 소식입니다. 사실 이미 티켓팅 날짜는 끝났어요. (저도 실패했습니다.) 너무 화제가 되기도 했고, 워낙 팬이 가득하니까요. 기대는 안했지만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암표를 구입하진 않겠습니다. 판매자들 진짜 싫어요. 반성해주세요. 아무튼, 그가 방문한다고 하니 그의 음악을 한 번 짚어보려구요. 추억도 되살릴 겸, 들어볼까요 ? 브루노 마스 직업 가수 소속 실크 소닉 사이트 너와의 밤은 나를 천국으로. Locked Out Of Heaven Bruno Mars - Locked Out Of Heaven (from La Maroquine..
-
시청역 앞 매력적인 공간, 라이크디즈 1601 멋진 풍경과 함께 , 미술 작품과 커피를 시청역 근처에 정말 괜찮은 전시 공간을 소개해드릴게요. 주기적으로 작품이 바뀌고 , 가격 역시 굉장히 합리적입니다. 현재는 함보경(@ham_bo_kyung)작가의 개인전 유유자적이 5월9일까지 진행되고 있어요. 정확한 장소 ? 시청역 9번출구에서 나오시면, 신한은행이 보일거에요. 그 건물로 들어가서 16층으로 올라가시면 돼요. 고층에 위치해있는 만큼, 분위기와 풍경은 보장합니다. 저는 전시 공간이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어요. 여유로운 분위기에 곳곳에 작품이 위치해있고, 입구에 각종 작가 디자인 상품들이 놓여져 있습니다. 한번 구경해볼까요 ? 작품 구매가 가능 ! 저는 사실 함보경 화가님을 몰랐는데, 제 부모님은 광팬이더라구요. 작품이 좋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서 구..
-
한강 잠수교에서 열린 루이비통 런웨이 ? 루이비통 (LOUIS VITTON)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의 인지도를 지닌 브랜드, 루이비통의 프리폴 패션쇼가 지난 29일 저희에게 친숙한 장소 서울 한강 잠수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는 시작일 뿐이죠. 스트릿 브랜드 슈프림(@supreme)의 스냅샷이 한국에서 촬영됐고 , 다가오는 5월에는 구찌(@GUCCI)가 서울 경복궁에서 크루즈 패션쇼 개최를 예고했습니다. Nicolas Ghesquière’s Pre-Fall 2023 Show | LOUIS VUITTON Louis Vuitton Pre-Fall 2023 Fashion Show | LOUIS VUITTON 멋진 워킹을 열어준 한국 모델들 쇼의 시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으로 유명한 모델이자 배우 정호연(@hoooooyeony)님으로 시작됐어요. ..
-
예술은 '삶'이라는 단어를 경시해선 안 됩니다. 에드워드 호퍼 전시회 에드워드 호퍼 : Edward hopper From City to Coast 현재 서울 시립미술관에서는 미국의 작가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의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어요. 4월20일부터 8월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그의 작품에 열정적인 팬은 아니지만, 좋아해요. 그의 여행 중 그려진 작품과 동반자를 그린 그림들을 특히 사랑합니다. 현대인의 고독을 잘 담아낸 작가로 이름을 날렸어요. 시립미술관의 훌륭한 기획 사실 에드워드 호퍼의 작이 처음 한국에 왔다는 건 무언가 아쉽지만, 시립미술관의 이번 전시의 기획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좋은 전시를 좋은 가격과 퀄리티로 제공한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하죠 ! 호퍼 전 팜플렛에 앞으로 큰 작가들의 전시가 계획되고 있다는 말이 있던데, 너무 기대돼요. 1층부터..
-
뉴진스의 남자, 이오공(250)의 역작, 뽕 (PPONG) 그 노래, 누가 만들었게 ? 지금 , 최고 주가를 달리는 여자 아이돌 그룹은 ? 뻔하디 뻔합니다. 블랙핑크 가 아니라 뉴진스(NewJeans)죠. EP 1장으로 이런 파급력을 보여준 그룹은 없었습니다. 이들의 행보에는 단순히 마케팅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죠. 꼭 하나라고 꼽을 순 없죠. 절대 ! 그렇지만 뉴진스도 역시 가수니까요. 노래가 가장 큰 이유가 되겠죠 ? 제가 오늘 소개할 앨범의 창작가 이오공(250)은 뉴진스의 프로듀서에요. 그가 작곡한 뉴진스의 노래, 들어볼까요 ? NewJeans (뉴진스) 'Ditto' Official MV (side A) NewJeans (뉴진스) 'Attention' Official MV 250, 그게 누구에요 ? 위에 보여드린 노래들은 이제 국민가요가 됐죠. 사실 음악..
-
반항이 예술이 될 때까지,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 전시회 유치하면서도 철학이 담긴 선, 기교라고 부르기엔 다소 웃긴 장치들 여러분은 좋아하는 그림이나 작가가 있나요 ? 있다면 왜 좋으신가요 ? 저는 많은 작가들 중 특히 두 분을 좋아해요. 바스키아와 레세르 우리 라는 화가입니다. 지난 20년도에 바스키아 전시회가 열린 적이 있어요. 고민할 필요도 없이, 달려갔습니다. 끝난 전시회라 아쉽지만 사진으로나마 구경해볼까요 ? 전체적인 촬영이 제한되어있던 전시회지만, 몇 몇 작품은 촬영이 가능했어요. 이 전시회에서 저는 다른 어떤 요소도 방해되지 않았어요. 그저 바스키아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좋았습니다. 곳곳에 페인팅으로 쓰인 문구도 생각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구, 특히 기프트샵이 이렇게 예쁠 수 있나 싶었습니다. 사진 보여드릴게요. 곳곳에 보이는 앤디 워홀의 흔..
-
칸예 웨스트 다큐멘터리, 지니어스 3부작 카니예 웨스트 직업 가수 소속 - 사이트 2022년, 넷플릭스는 한 다큐멘터리를 공개했습니다. 바로 이에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궁금할 그의 이야기. 저도 기대감을 가지고 관람했습니다. 총 러닝타임은 6시간 정도에요. jeen-yuhs: A Kanye Trilogy | Official Trailer | Netflix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의 커리어가 지금처럼 쌓이지 않았을 때의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은 돌아가신 어머니 돈다 웨스트 역시도 보이구요. 문제아이자 천재, 그리고 억만장자이자 슈퍼스타인 그의 시작점을 오랜 동료의 카메라 너머로 훔쳐볼 수 있습니다. 그는 왜 오랜 친구와 등돌리게 되었을까요. 그의 시작점엔 어떤 모습이 보였을까요 ? 1막과 2막은, 열정과 패기로 가득찬 그의 모습을 ..
-
내 힘은 누구에게도 영향을 받지 않는거야. 칸예 웨스트(Kanye West) 카니예 웨스트 직업 가수 소속 - 사이트 칸예 웨스트(@ye), 들어보셨나요 ? 커리어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그에게는 칭찬과 비판이 공존했습니다. 프로듀서, 래퍼, 디자이너 등의 영역에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정치를 제외하고), 감히 천재라고 불려도 됩니다. 그가 음악계에 가져온 파장은 너무나도 크죠. 샘플링 기법은 그가 유행시켰으니까요. 패션계 역시 그렇구요. 이지(@yeezy)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잖아요. 그런 그의 모든 음악을 여기서 얘기하기엔 힘들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그의 앨범을 소개하려 합니다. 2018년에 발매된 그의 정규 8집. 입니다. 널 죽일 생각까지도 해봤어. I Thought About Killing You " The most beautiful thoughts are..
-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퀴어 영화 추천 사람을 향한 감정은, 참 단순하고도 또 강렬합니다.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그 끌림은 누구에게나 생기기 마련이죠.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면 로맨스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참 가슴이 아파요. 가벼운 감정이란 없잖아요. 해소하지 못하면 병이 될 수 밖에 없죠. 조금만 둘러보면 영화같은 사랑을 하고 있는 주변인을 찾아볼 수 있지만, 두고두고 볼 수는 없으니까요. 좋은 작품으로 만나볼까요 ? 자신있게 추천하는 작품들, 보여드릴게요. 그녀는 나를 보지 못했다. 영화 2020, 공식 예고편 대략적인 스토리는, 여성 화가가 한 여인의 결혼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집으로 찾아오고, 그 둘은 서로에게 끌리게 됩니다. 원제는 예요. 둘의 오고가는 눈빛과 , 장면의 색감은 영화에 빠져들게 하기 충분합니다. 좋은 영화에요. 엔딩..
-
음악가의 삶을 엿보게 해줄게. 음악 영화 추천 이 노래는 도대체 어디서 영감을 받았을까 ? 너무 좋은 노래를 들었다거나, 혹은 충격적인 가사를 보게 됐을 때 이런 질문이 생기지 않나요 ? 저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항상 음악가 분들의 다큐멘터리나 인터뷰 등을 찾아봐요. 창작가는 하나같이 독창적이고 그 색깔과 생각이 뚜렷합니다. 여러 영상들을 보면서 자극을 많이 받아요. 모두의 삶이 영화같지만, 정말 영화같이 살아온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영화로 볼 수 있습니다. 몇 작품, 추천드릴게요. 탕아의 삶, 영화 [본 투 비 블루] 티저 예고편 Born to Be Blue (2015) teaser traile 가수이자 트럼펫 연주자, 쳇 베이커의 얘기를 담은 영화 입니다. 여기서 쳇 베이커의 일생을 얘기하자니 길어질 것 같구요. 아주 다이나..
-
예술은 정답이 아니라 질문. <르네 마그리트> 전시회 어디서 본 것 같아요 ! 르네 마그리트는 벨기에의 초현실주의 작가에요. 광고회사에 근무하던 그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보여줍니다. 전에 진행됐던 마그리트 전시회 사진을 보면서, 그의 작품을 알아볼까요 ? 전시의 분위기도 체험해봐요.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여러분은 어떨 때 전시를 관람하고 싶으세요 ? 연인과의 데이트 중, 혹은 혼자 어딘가 색다른 공간을 방문하고 싶을 때, 혹은 흥미가 생긴 작가의 전시회 개최 소식을 들었을 때 ?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제 알고리즘에서 벗어난 무언가가 필요하다 느낄 때 무작정 전시 공간을 찾아갑니다. 유명한 작품보단, 자신의 취향이 어떤 지 아는 것 마그리트는 특히 대중적으로 유명한 작품이 많아요. 독특하죠. "이것은 파이프가 아닙니다." 라고 적혀있는 ..
-
절절한 음색의 캐나다 소녀, Jessie Rayez(제시 레예스) 제시 레이예즈 직업 가수 소속 - 사이트 제시 레예스를 아시나요 ? 콜롬비아계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독특한 억양을 구사합니다. 제가 빠지게 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해요. 거친 억양과 음색은 듣는 사람에게 가수의 이름을 찾아보게끔 합니다. 저는 래퍼 에미넴(Eminem)의 광팬이에요. 스탠이죠. 제시 레예스를 알게 된 계기도 에미넴 곡의 피처링으로 알게 됐어요. 뭐 ,긴 말이 필요한가요. 들어볼까요 ? Jessie Reyez featuring 6LACK - FOREVER (official video) 깊은 음색의 6LACK과 함께한 곡이에요. 이 곡이 그녀의 커리어 중 제일 유명한 곡인 것 같기도 하네요. 그녀의 목소리, 어떠신가요 ? 비쥬얼과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을까요 정말. 그녀의 음색엔 ..
More
-
너네 랩 잘하는 거 알겠어. 그래서 , 다음은 뭔데 ? <맨스티어> 2024.05.22
-
힙노시스 : 롱 플레잉 스토리 2024.04.30
-
다음이 기대되는 전시는 이번이 처음. <대체불가한 당신의 이야기> 2024.04.30
-
지드래곤과 퍼렐이 믿는다면 , 아투(ARTUE) 2024.04.30
-
퍼렐 윌리암스와 칸예 웨스트의 스트리밍 탈출기 ? 2024.04.25
-
민희진 대표 , 하이브로부터 독립을 계획하다. 2024.04.22
-
우리 집 한걸음 앞 미술관. 나쁘게 들리긴 어려운 얘기. 2024.04.10
-
팬이자 플레이어 쿠엔틴 타란티노, 그의 마지막 작품을 알아보자. 2023.06.13
-
그 아빠에 그 딸, 윌로우 스미스 2023.06.13
-
미야자키 하야오의 은퇴작,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2023.06.13
-
그 아빠에 그 자식, 제이든 스미스 (Jaden) 2023.06.10
-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속마음, 영화 <파워 오브 도그> 2023.06.07
-
사랑에 빠졌을 때, 이 노래들 2023.06.05
-
삶이 어둡더라도, 우리 목소리는 밝아야 하니까. 뮤지컬 영화 추천 2023.06.03
-
죄를 지었습니다. 그래도 용서를 원합니다. 씨잼의 '킁' 2023.06.02
-
내 우울이 어디서나 보여, 천경자 전시 2023.05.18
-
스윙스가 보여주는 한국 힙합의 현재와 미래, AP Alchemy 2023.05.18
-
그녀가 PYE를 외치는 이유 ? 릴 체리 (Lil Cherry) 2023.05.18
-
K현대미술관에 갇힌 괴짜들, Geeky Land 전시 2023.05.18
-
만나러 매년 와야하는 것, 그게 내가 내릴 수 있는 벌. 영화 <걸어도 걸어도> 2023.05.18
-
요즘엔 모두가 예술가인 척을 해요. 마우리치오 카텔란 전시에서 생긴 일 2023.05.06
-
그가 한국에 온다니, 문을 열어둬야겠네요. 브루노 마스의 음악 2023.05.04
-
시청역 앞 매력적인 공간, 라이크디즈 1601 2023.04.30
-
한강 잠수교에서 열린 루이비통 런웨이 ? 2023.04.30
-
예술은 '삶'이라는 단어를 경시해선 안 됩니다. 에드워드 호퍼 전시회 2023.04.30
-
뉴진스의 남자, 이오공(250)의 역작, 뽕 (PPONG) 2023.04.14
-
반항이 예술이 될 때까지,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 전시회 2023.04.14
-
칸예 웨스트 다큐멘터리, 지니어스 3부작 2023.04.14
-
내 힘은 누구에게도 영향을 받지 않는거야. 칸예 웨스트(Kanye West) 2023.04.14
-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퀴어 영화 추천 2023.04.14
-
예술가의 삶을 엿보게 해줄게. 미술 영화 추천 2023.04.11
-
음악가의 삶을 엿보게 해줄게. 음악 영화 추천 2023.04.11
-
예술은 정답이 아니라 질문. <르네 마그리트> 전시회 2023.04.11
-
절절한 음색의 캐나다 소녀, Jessie Rayez(제시 레예스) 2023.04.05
-
강릉의 넓디넓은 테마공원, <하슬라 아트월드> 2023.04.05
-
양평의 감각적인 공간, 구하우스 (KOO HOUSE) 2023.04.05
-
부산, 해운대와 전시 2023.04.05
-
다채로운 색을 경험하고 싶다면, 팬톤(@PANTONE) 전시회 2023.04.05
-
나는 별로였어, 뱅크시(@Banksy) 전시회 2023.03.31
-
부산, 바다와 전시공간 2023.03.31
-
시트콤 <프렌즈> 속 맘대로 골라보는 명장면 2023.03.28
-
Shall we dance ? 영화 속 매력 넘치는 댄스 장면 2023.03.27
-
지브리 영화들 속 낭만 넘치는 음악 2023.03.23
-
스톱모션으로 재탄생,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 2023.03.23
-
이제는 알아야 할 장르와 문화, 테크노(Techno)와 레이브(Rave) 2023.03.17
728x90
반응형